드림레터

드림터치포올 방과후 수업의 생생한 소식, 오늘도 꿈에 한 발짝 다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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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BEST TEACHER AWARDS

2018.01.08
조회수 1,083

2017년 가장 뜨거웠던 교육의 현장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학생들을 생각하며

가르쳤던 올해의 주인공, 바로 드림터치포올과 함께했던

교육봉사자 선생님들입니다!



한 해 동안 수고한 봉사자들을 기리고,

축하하는 자리 BEST TEACHER AWARDS가

어김없이 연말에 찾아왔습니다.

올 해의 BEST TEACHER는 누가 될 지 함께 보시죠!





드림터치센터 은평캠퍼스에서는 BEST TEACHER AWARDS 전,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기말평가회가 먼저 진행되었습니다.





탈북학생들의 언어향상을 도왔던 교육봉사자들과(위), 은평구의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가르쳤던 교육봉사자들이(아래)

다함께 모여 한 학기의 결과와, 결과가 나오게 된 수업 노하우와 노력들을 되돌아보며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르친 만큼 성장한 학생들의 모습들을 보니 봉사자들의 표정이 뿌듯해 보이네요!


교육소외 학생들에게 따뜻한 가르침을 주었던 모든 교육봉사자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본격적으로 BEST TEACHER AWARDS가 시작되었습니다.

맛있는 식사와 함께 서로 못다한 이야기들을 나누며 교육봉사자들과 드림터치포올 스탭들은

따뜻한 연말을 함께했습니다.






드림터치포올 최유강 대표는 "내일 드림터치포올이 없다면 우리 아이들에게는 어떤 하루가 찾아올까요? 라는 질문에

여러분들이 있기에 한 아이의 내일이, 꿈이, 미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그 한 걸음, 한 걸음을 같이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며

진한 감사의 말을 나누었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은평구에 드림터치센터가 세워지고, 첫 1기가 입학한 해였는데요

새로운 상황에서 누구보다 헌신적으로 아이들을 가르쳤던 교육봉사자 선생님이

2017 드림터치포올 BEST TEACHER로 선정되었습니다.





올해를 맞아 4년째 봉사하신 선생님, 2년 연속 봉사하며 탈북 학생들을 위해 매번 즐거운 수업을 준비해주시는 선생님 등

28명의 봉사자가 올해 수상을 하였습니다. 수상하신 모든 봉사자 선생님들 축하드립니다!






처음 100점을 맞아본 저소득층 학생들, 한국어를 익혀가며 한국사회에 정착하고 있는 탈북 학생들 등

2017년에도 드림터치포올은 따뜻하고도 감동적인 이야기가 넘쳐났습니다.

이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함께해주시고 학생들을 마음으로 품어주신 모든 교육봉사자 선생님들!

여러분이 바로 BEST TEACHER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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