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레터

드림터치포올 방과후 수업의 생생한 소식, 오늘도 꿈에 한 발짝 다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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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터치포올+MIT와 함께하는 겨울방학캠프

2017.01.14
조회수 4,287

2017년 새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드림터치포올과 MIT의 협업프로젝트, 겨울방학캠프!


올해에도 드림터치포올에 MIT학생들이 찾아왔습니다.


드림터치포올 봉사자 선생님들과 MIT학생들은 이번 캠프를 위해


수업 설계부터 가르치는 일까지 학생들에 맞게 콘텐츠를 준비했습니다.



여명학교와 세경고등학교에서 진행되는 겨울방학캠프,


어떤 모습일지 함께 보실까요~?



먼저 여명학교 팀입니다.


캠프에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DNA 구조와 특성에 대해 배우는 오늘 수업에서는


‘여명학교 학생’들이 탐정이 되어 범인을 찾는 가상 시나리오 인데요!


범인을 찾기 위해 여명학교의 탐정들은 먼저 현미경으로 DNA를 관찰하고,


이론으로 배운 DNA구조가 어떻게 생겼는지 직접 살펴봅니다.


DNA를 직접 보고 탐구 결과를 손으로 써가며 해석하는 법을 배우니


용의선상에서 조금씩 범인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마지막으로 거짓말 탐지기를 이용하여 탐정들은 오늘 배운 영어 문장으로


진실을 가려내는 질문을 던집니다.



사건 현장의 증거물을 활용한 DNA공부, 수성과 유성 특성 실험, 영어 문장 만들기 등


여명학교의 학생(탐정)들이 과학적인 방법으로 범인을 찾아낼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다음으로 세경고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학생들이 즐겁게 과학을 배울 수 있도록 세경고 팀에서는 로봇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오늘 수업에서는 아두이노를 사용해서 간단한 예제를 풀어보며 프로그래밍을 통해


코드를 작성하고 회로를 제작해보았습니다.




아두이노는 “물리적인 세계를 감지하고 제어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객체들과 디지털 장치를 만들기 위한 도구로,

간단한 마이크로컨트롤러(Microcontroller) 보드를 기반으로 한 오픈 소스 컴퓨팅 플랫폼과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입니다.




처음 만나보는 아두이노가 낯설기도 했지만, MIT 대학 선생님들의 영어 설명이


어렵게 느껴질 때면 드림터치포올의 봉사자 선생님들이 한국어로 다시 한 번 가르쳐주었습니다.


수업 때는 배울 수 없었던 프로그래밍과 로봇 이야기로 하루가 가득 채워집니다.




짠~ 빛나는 LED가 보이시나요?


세경고 학생들은 이번 수업을 통해 로봇과 함께 하나의 전구를 빛내기까지 과정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겨울방학캠프를 통해 소중한 꿈을 찾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이상 드림터치포올+MIT와 함께하는 겨울방학캠프였습니다!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오늘도 드림터치포올은 달려갑니다.


다함께 드림~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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